엄마와 아들


직장생활에 성실한 남편 그리고 으젓한 아들 쾌활하고 발랄한 우리딸 남편 퇴근하고 저녁을먹으며 웃음꽃을 나눌때면 어느것 하나
부럽지 않은 행복한 가정이다.하지만 나는 큰 말못할 비밀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이 어떠한건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그렇지만 이젠 할수없이 비밀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근친.. 처음부터 하려고 해서 한건아니었다.
내가 아들을 생각하게 된 것은 우연찮게 아들의 자는 모습을 목격하고 나서부터였다.
그날은 여름날이였고 남편과 난 더위를 피해 근교 공원을 산책하고 들어왔다.
늦게까지 공부하는 아들이 생각나서 쟁반에 음료를 받쳐들고 아들 방에 들어갔다.
아들은 불을 켜놓고 침대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웃통은 벗고 팬티차림으로 잠들어 있었다.
크게 발기된 아들의 그곳이 팬티를 높이세우고 있었다.
순간 얼굴이 달아오르고 난 음료를 책상에 내려놓고 잠시 서 있었다.
이젠 다커서 어른이 되버린 덩치를 보며 아들이 대견하기도 했다.
이불을 덮어주고 방을 나오면서도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날후로 남편과 아들이 아침에 출근과 등교를 하면 청소와 빨래를 할때도 아들방은 더욱 세심히 깨끗하게 해주었다.
집안일을 대충 정리하고 나면 거실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방송을 보거나 잡지책을 보는데
아들의 몸을 상상하고 이상한 상상을 할때가 많아졌다.
결국 내몸이 상상으로 견딜수 없게 되면 방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침대에 누워 치마를 걷어 올리고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자위를 했다.
할때도 아들의 거기가 내몸에 들어 온다고 상상하면서 하면 절정을 느끼는 괘감은 배가되고 온몸이 경련이 일 듯 쾌감이 몰려왔다.
아들의 팬티를 세탁기에 넣을때도 난 거기가 닿았든 부분에 코를 대고 찬찬히 냄새를 음미 하곤했다.
어느날 서점에 들러 잡지책을 하나골라 사가지고 들어왔다.
기사내용중에 근친상간이 많다는 기사가 있었다.
통계별로보니 남매지간 부녀지간 사촌간 이런 부류가 있었지만 모자지간은 없었다.
다만 기타부류가 있었는데 혹시 이건 모자지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난 아들방에 들어가 보았다.
아들의 책상에 앉아 엄마가 이런 못된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까? 하는 자책도 들었지만 나는 곧 아들의 몸과 내몸을 상상해보았다.
할수만 있다면 아들의 잔뜩 발기된 그곳을 입안에 넣어 보았으면..
아들이 내 꽃잎를 핥아주고 그러는 아들의 머리를 안아보았으면..
그런 상상을 하는데도 밑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내몸의 욕망을 풀어주지 않고는 결딜수가 없었다.
난 내방으로 와서는 아들을 생각하며 자위에 몰입했다.
몸이 파르르 떨릴정도로 희열이 느껴졌다.
난 절정을 느끼며 금단의 열매를 생각했다.
생각만 해도 이정도인데.. 정말 실제로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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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에 대한 3개의 생각

  1. 엄마는 어느새 만수한테 점점 끌려들었다

    만수의 손이 이젠 싫증이 났는지 엄마 가슴에서 손을 뺐다
    엄마는 브라자를 제대로 고치면서 두손을 가슴에 올려놓고 천정만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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